
최근 공장 구역에서 맞춤형 욕실 세면대 한 건이 포장 및 적재를 완료했으며, 해당 화물은 CK LINE(천경해운) 컨테이너를 통해 출항하여 해상 운송을 통해 베트남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현장에서는 목재 프레임과 래핑 필름을 결합한 포장 방식으로 제품을 보호하고, 지게차를 활용해 컨테이너 적재를 완료함으로써 화물 운송의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세면대는 베트남 현지 인테리어 수요에 맞춰 맞춤 제작되었으며, 동남아시아 인테리어 시장의 수요를 기반으로 해외 무역 주문을 성공적으로 이행했습니다.

이번 화물의 원활한 발송으로, 기업은 베트남 욕실 시장에서의 협력 기반을 한층 더 견고히 다졌습니다. 향후에도 기업은 해외 수요와 지속적으로 연계하며 동남아시아 지역의 해외 무역 사업을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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